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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1월05일 16시4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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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노정격 손에서 놀아나는 꼴 불견을 보면서!
국민의힘은 처음부터 준비가 안되고 정치적 역량이 부족한 윤석열 후보를 내세워 국민들에게 많은 실망을 주고 있다.
 
3일 윤후보가 지지율이 떨어지자 선거대책위원회를 전면 개편이라는 특단을 내리고 김종인 대선총괄위원장이 윤후보에게 자기가 시키는데로 연기만 해달라고 한말은 자질이 부족한 후보를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속셈을 드러낸 셈이다.
 
오히려 김종인씨 부터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한다면 그런 짓은 그만하여야 하며, 나이 먹은 정치인이라면 큰 틀에서 나라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국민께 봉사 하는 것이다.
 
윤석열 후보는 고집이 쌔고, 누구 말을 잘 안 듣는 사람이고,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잘 만들고, 말을 함부로 하는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보복 정치로 바람 잘 날이 없을 것이라는 큰 걱정과 우려가 생겼다.
 
이런 후보를 내세워 연기를 시켜서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속셈은 도대체가 박근혜 전대통령, 최순실 결과물을 또 만들겠다는 것으로 충분히 합리적인 의심을 해 볼 수 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상대로 대 사기극을 벌리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이다. 무엇을 감추고 국민을 속일 샘인가?
 
윤 후보가 막말 하는 것을 보고 걱정을 했는데 김종인씨는 선거 때만 되면 여기에 붙고 저기에 붙는 모습을 넘어, 윤후보를 허수아비로 만들겠다는 속임수로 국민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는 연기는 나이가 많아 사리 판단이 잘 안되는 언행이라고 보여진다.

이제 김종인씨는 더 이상 국민들을 힘들게 하지 말고 가만히 있는 것이 나라를 위한 것이고 국민을 도와주는 것이다. 
 
김종인씨 말대로 자신이 해준 대로 말하고 행동 하는 연기만 하라고 하는 것은 후보가 가지고 있는 리더십을 무너트리고 후보를 꼬붕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는 언행인 것이다.
 
국민의힘은 권력에 눈이 멀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쇄신이라는 명목으로 김기현 원내대표가 사표를 내고 김도읍 정책위 의장 등이 사표를 낸 것은 잘못된 것이다. 
 
지금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게 버티고 있는데 국회에 산적해 있는 일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추가 예산(추경)’ 등을 처리해야 하는데 국민은 죽든 말든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된 국민의힘 사람들에게서 민생을 위한 결정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이는 국민을 담보로 대통령만 만들면 된다는 시대에 안맞는 행동들이다.
 
 우리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눈이 있어 보고. 귀가 있어 들어 알고 있다.
 
국민의힘은 처음부터 준비가 없고 자질이 부족한 대통령후보를 내세워 억지로 대통령 만들 생각 하지 마라.
 
나라를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해서 앞으로는 준비된 후보를 내세워 주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국민의힘당과 소속 국회의원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민생만 위해 애쓰는 공당과 의원들이 되어주기를 바라고 또 조언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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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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