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경찰관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구조
안양시, 경찰관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구조
식사 중 의식잃은 요구호자를 옆테이블에서 식사하던 경찰관이 신속한 심폐소생술(CPR)실시로 생명구조
  • 김용환 기자
  • 승인 2018.03.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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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경위 장승호, 팀장 경위 진경문, 순경 양서희, 순경 황강현 / 사진=안양동안경찰서
왼쪽부터 경위 장승호, 팀장 경위 진경문, 순경 양서희, 순경 황강현 / 사진=안양동안경찰서

[안양신문=김용환 기자] 안양시동안경찰서는 비산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점심식사 도중 옆테이블에서 발생한 의식잃은 요구조자에게 심폐소생술(CPR)실시하여 생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11시 55분경, 비산지구대 소속 진경문 경위, 장승호 경위, 황강현 순경, 양서희 순경이 관악대로129 지하 삼성감자탕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던 도중 옆테이블 손님이 원인 불상으로 갑자기 의자 뒤로 쓰러지자 이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응급조치를 함으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들 경찰관 일행은 식사 중 옆테이블 손님이 갑자기 쿵 소리와 함께 의자 뒤로 쓰러지는 것을 발견 및 요구조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임을 확인 하고 즉시 기도를 확보 함과 동시에 심폐소생술을 계속 실시해 의식이 회복되는 것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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