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 가장 아름다운 커리어 우먼
봄날에 가장 아름다운 커리어 우먼
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 인터뷰
  • 김용환 기자
  • 승인 2018.04.16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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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  ⓒ안양신문
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 ⓒ안양신문
어떤 날은 단아한 맹렬 커리어 우먼으로,
어떤 날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희망찬 개나리 꽃으로,
어떤 날은 이른 봄날 목련꽃 같이 고귀한 함박웃음으로,
또 어떤 날은 우리들 마음속을 연분홍 빛깔로 온통 물들여 놓는 사랑의 진달래처럼
봄 햇살 따사로운 행복과 즐거움을 우리들에게 마음껏 전해주는 사람이 있다.

어느 봄날 안양천을 따라 활짝 핀 개나리와 벚꽃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에서 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을 만났다.

봄날 피어나는 각양각색의 꽃들처럼 이채운 지점장도 프로그램 개발자ㆍ생명보험ㆍ법인컨설팅ㆍ금융그룹 지점장ㆍ라이온스 총무ㆍ크리스토퍼 홍보이사ㆍ군포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 등 다채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이력만큼이나 강하고 활력 넘치는 에너지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유쾌한 미소와 웃음으로 전달되어 만나는 상대방에게 무한한 신뢰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곤 한다.

“인성은 쉽고 조용하게 계발될 수 없다. 시련과 고통의 경험을 통해서만 영혼은 강해지고 야망이 고무돼 성공이 이뤄질 수 있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지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통해 평생을 불우한 이들을 위해 일했던 사회사업가이자 인권운동가인 헬렌 켈러의 말이다.

모든 것이 순조로운 상황에서는 어려움이 결코 드러나지 않지만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더 겸손하고 강한 자아를 이끌어내게 된다. 역경이 재능을 이끌어내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서게 만들어내는 것이다.

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  ⓒ안양신문
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 ⓒ안양신문

이채운 지점장은 어릴 적 병마로 부모를 잃고 힘든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이를 통해 더 강한 자신을 발견해 내고 성공적인 사회인으로 거듭 태어났다.

이채운 지점장의 ERP 프로그램 개발경력과 자산ㆍ경영 컨설팅 경력이 눈에 띈다.

이전 회사들의 인사ㆍ회계팀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ERP 프로그램을 개발한 프로그래머로서의 생활이 그녀에게 큰 장점으로 부각됐던 것은 물론이고, 특히 숫자에 강했던 그녀는 고객과의 직접 만나고 부딪히면서 고객에게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설계를 제공하기 위한 계산에서도 능통함을 보였다.

되도록 저렴한 보험료로 좋은 보장을 챙겨 보고자 노력했던 그녀는 증권분석을 통해 특정 회사의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사 상품들마다 장단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던 것이다.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음으로써 최대한 고객의 입장을 고려해 업무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를 토대로 10년 넘게 마인드교육, 동기부여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진정 고객을 위해 일하는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 무엇이든 가능한 에이플러스그룹 만의 서비스?

에이플러스그룹에 입사한 이채운 지점장은 완벽한 영업시스템을 갖춘 이 회사를 만나게 된 것을 큰 행운이라고 여긴다.

에이플러스그룹은 금융뿐 아니라 부동산 컨설팅, 셀뱅킹, 상조, 헬스케어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한 그룹입니다. 개인 컨설팅은 물론 법인의 자산이전, 세무, 노무 컨설팅까지 다양한 분야에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시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국내 34개 생명.손해보험사 제휴를 통해 모든 보험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최적의 상품을 추천할수 있다. 보장보험,연금,자동차보험,공장화재보험등 모든 회사별 비교견적을 통해 고객에게 제시 하고 고객이 선택할 수 있게 컨설팅을 진행하다보니 99%에 가까운 고객만족도를 이끌어낸다. 그래서 고객이 또 따른 고객을 소개하는 소개 릴레이가 줄을 잇기도 한다.

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  ⓒ안양신문
주식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안양사업단 이채운 지점장 ⓒ안양신문

## 건강한 선물 셀뱅킹(Cell Banking)

이채운 지점장이 가장 만족해하는 사업 중 하나는 셀뱅킹 사업이다.제 4의 암치료 방법인 면역치료가 셀뱅킹을 통해 가능해 졌다. 힘던 항암치료와 약물치료만으로 끝나지 않고 면역치료를 통해 이제 암을 고치고 있다. 어머니를 암으로 잃은 아픈 경험이 있어 많은 고객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수 있도록 이 사업에 더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 셀뱅킹을 가입하면 스마트 암검사와 유전적 질병예측서비스 중 선택하여 무료로 부가 서비르를 받아 볼수 있고 보관기관 내에는 건강검진 특전 혜택을 볼수 있다.쉽게 암 검사를 해 볼수 있고 향후 발생할 질병을 유전적으로 예측하다보니 고객들이 건강 관리에 더 신경을 쓴다고 한다.고객의 건강 설계와 재무 설계를 모두 해 줄 수 있어 이채운 지점장은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 고객과 함께 웃고 고객과 함께 운다

혼자만의 힘으로 일하고 주경야독으로 대학을 다니며 프로그래머 생활을 한 이채운 지점장은 이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영업을 하면 정말 잘 할 것이라는 주변의 평가를 많이 받아왔다.

결국 사람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자연스럽게 찾아가게 되듯 보험업계에 입문하게된 그녀는 사람을 대면하는 일부터 자신을 홍보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영업을 누구에게든 추천할 만한 직종이라고 여기며 사명감을 갖고 일하고 있다.

특히 자산관리사 혹은 재무설계사라는 칭호로 일하고 있지만 상담과 동시에 사람이 살아가며 느끼는 고민과 행복들을 함께 이야기하며 심리치료사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는 데에서 그녀는 더욱 큰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단순히 영업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그들의 고민을 누구보다 먼저 해결해주고자 노력한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자신에게도 큰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그녀는 늘 식지 않는 열정으로 똘똘 뭉쳐있다고 해도 넘치지 않다.

 

“울고 웃으며 고객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이채운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항상 누구에게든 해피바이러스가 되고자 합니다. 그 열정은 물론 고객에게서 나오지만 저 또한 그로 인한 열정을 고객들에게 다시 되돌려드리는 것이죠. 그러면 고객들도 저를 만날수록 기분이 좋아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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