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 잘하자! 내삶의 철학 69호 유호정 소장의 내 삶의 7가지 철학( MY Life Lucky seven)
“있을 때 잘하자! 내삶의 철학 69호 유호정 소장의 내 삶의 7가지 철학( MY Life Lucky seven)
  • 이태성 기자
  • 승인 2018.05.16 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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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감정코칭연구소 소장 유호정
국제감정코칭연구소 소장 유호정

유호정 소장과 대화하면서 느끼는 감정은 남다른 매력이 있다. 그만의 매력은 무엇인지 삶의 철학 7가지에 내포되어 있다. 첫 만남에서도 인간다움과 그만이 경험한 삶의 애환을 느꼇듯이 인간으로서 가장 소중하게 알아야할 감정에 대해서는 무궁한 호소력이 있다는 것. 삶의 철학에서 느끼는 그만의 매력이다.

1] 날마다 감사하며 행복하다.
매일 새로운 새날!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떠오르는 생각은 새로운 새날의 감사하며 그로 인하여 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제일 먼저 하게 된다. 2001년 4월의 건강상 큰 아픔이 오고 그 아픔이 진행 중이었을 때 2001년 7월부터 나는 나의 인생이 더 많이 감사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MY Life Lucky Five를 만들었다. 5가지는 7가지가 되고 이제는 내 삶의 7가지 철학으로 요약하게 되었다.

숨 쉴 수 있어서 바라볼 수 있어서 만질 수가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말할 수도 있어서 들을 수도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이 중에서 하나라도 내게 있다면 살아있다는 사실이죠 행복한 거죠~ 라는 노래 가사처럼

나는 오늘도 숨을 쉬고 바라볼 수 있는 눈과 만질 수 있는 손과 말할 수 있는 입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음에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

2] 오늘 더 건강하다.
늦둥이 5남매 막내딸로 태어났다. 그래서일까? 어려서부터 몸이 약하여 병원을 자주 다녔으며 중학교 시절 맹장수술, 여고시절 빈혈 등 지금 현재도 천식 약과 빈혈 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러나 천식약 복용은 현재 하루 1번으로 줄일 정도로 나의 건강은 어제보다 오늘 훨씬 더 건강해지고 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건강하길 바라며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

에어로빅 10여 년 가까이 했고 수영과 골프는 아주 조금 맛보기 정도.... 그리고 헬스와 지금은 요가로 육체의 건강을 지키며 오전 강의가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요가를 못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최대한 주 3회 이상 요가로 심신을 단련하고 있다.

또한 “목욕은 한 첩의 보약과 같다”라는 말과 같이 요가 후 전신욕으로 육체 건강과 피부까지 함께 관리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건강하며 내일 더 건강할 것이다.

3] 마음이 곱다.
영화나 TV를 시청하다 보면 얼굴은 참 예쁘지만 시기와 질투의 화신이 되어 그 예쁜 모습은 어디로 간 곳 없이 악한 표정으로 변하며 외형상 예쁜 모습까지도 예뻐 보이지 않는 배배역을 맡은 배우들이 있다. 우리는 인상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것도 첫인상! 그 첫인상이 좋으려면 심상이 고와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심상을 곱게 하려고 한다.

누군가 성장하는 모습, 축하해야 할 일 등 그럴 때면 나는 적극적으로 응원한다. 격려하고 지지하며 인정해준다. 누군가에게 나의 마음이 순순하게 전달될 때 나는 행복하다. 그 누군가를 시기하고 질투하며 미워할 때 나의 마음은 불편했다. 그러나 지금처럼 항상 진심 어린 마음으로 적극 응원하며 온전히 인정하고 칭찬하며 사랑할 때 나의 마음은 비단결이 되어감을 느낀다. 그래서 더 마음을 곱게 심상을 관리한다.

4] 미소가 아름답다.
지금으로부터 만 17년 전 얼굴에 질병이 생겨 크게 아팠다. 나의 의지와는 상반되게 두 얼굴을 갖게 되어 몸도 마음도 많이 아팠던 시기가 있었다. 한방, 양방의 치료를 모두 하고 한 달 넘는 입원 치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완치는 안 되었다. 그러나 얼굴 근육이기에 나 스스로의 의지를 난 믿었다. 얼굴 근육을 끊임없이 움직이고 웃고 아에이오우~를 습관화 하며 좋은 긍정의 생각과 필히 예전의 얼굴 근육을 되찾으리라 믿으며 항상 웃고 미소를 띠며 생활화하였다.

강의가 끝나면 피드백을 받는다. 와~~ 강의 참 좋았어요~ 정말 감동입니다. 다음에 또 부탁드립니다. 등.... 그런 피드백도 강사로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그러나 강의 시간 내내 웃으며 강의하는 제 모습이 좋았고 무엇보다 미소가 아름답다는 피드백을 받으면 난 강사이기 이전에 사람 유호정으로 참으로 행복하다. 그 미소를 아프기 전 나의 미소로 되찾기 위하여 운동 시는 물론 잠들 전, 밥을 먹을 때도 혼자 있어도 타인과 있어도 얼마나 나의 입꼬리를 올리며 노력하고 있는지 나는 나를 알기 때문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다.

5] 인복이 많다.
어머니께서는 내게 항상 “우리 막내는 인복이 많아”라고 하셨다. 그래서인지 나는 학창시절 주위에 좋은 친구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우리 부모님께 좋은 유전인자를 받아서 강의를 20여 년 하면서도 참 감사한 부분들이 많다. 아버지의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 어머니의 기억력과 사람 좋아하시는 감정 풍부한 감성 등은 내게 항상 부모님 복을 타고남을 실감하게 한다. 결혼 후 남편을 잘 만남은 물론 그 어렵고 힘들다는 시부모님 역시도 참 좋은 분을 만남은 나의 인복 중에 큰 인복으로 꼽을 수 있다.

사내 강사 시절도 일반 사원에서 관리자로 승진하며 교육 강사가 됨에도, 외부 기업 강사를 하며 전국으로 강의를 하면서 만나는 교육 담당자나 수강생분들도 나는 참 좋은 인연들을 만난다. 단체 활동을 함에 있어서도 능력 있고 존경하는 멋진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으며 생활함에는 나의 인복이 많은 덕분이다.

내가 지금까지 받아온 무수히 많은 인복들~ 좋은 분들과의 만남으로 나 또한 누군가에게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고자 한다.

6] 점점 더 성장한다.
강사라는 직업이 나를 성장시킨다. 대중 앞에 선 다는 것은 나를 먼저 바라보게 한다.

20년 전 사내 강사 시절 보다 지금의 강사 활동은 더 많이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은 앎으로 끝나고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몸에 딱 맞는 옷처럼 나의 입에서 나의 몸에서 잘 맞는 행동으로 전달되고 보여주었을 때 수강생분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한다.

강의를 하며 항상 나에게 되뇌는 문구가 있다.

하버트 스펜서님의 “교육의 위대한 목표는 앎이 아니라 행동이다.”

아무리 좋은 것을 배우고 알고 있다 해도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성장 발전할 수 없기에 오늘도 나는 어제보다 더 나은 나의 성장을 위하여 행동한다.

7] 세상의 밝은 씨앗을 심는다.
참 많은 감사함과 행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행복을 사회에 환원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달 예금통장에서 자동 이체되어 기부금으로 기부 한지 어느새 12년이 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기부하고 봉사하고자 보육원이나 양로원에 찾아가 봉사활동 한지도 만 11년이 넘었다. 강의도 청주여자교도소는 100% 재능기부로 강의료를 안 받고 강의한 지 벌써 3년째가 되었다.

이러한 작은 나의 행동이 세상에 밝은 씨앗이 되기를 소망한다. 전국에 있는 관공서나 공기업, 고등학교, 대학교, 시민사회단체, 기업체 등에서 강의 시 나의 강의가 그 누군가에게 작은 씨앗으로 가슴에 닿길 바란다.

진심으로 자기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남을 사랑하고 이롭게 할 수 있다.는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은 내 모든 강의에 키워드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온전히, 충분히 멋진 내 인생을 사랑하기에 내 삶의 7가지 철학을 외치며 주위에도 선포하며 살아간다. 내 인생이 소중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듯 주위 분들의 인생도 응원하며 지지 격려하며.... 파이팅을 외친다!

항상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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