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공동선대위원장, 최 후보 안양시장 지원유세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공동선대위원장, 최 후보 안양시장 지원유세
전해철 위원장, 실력까지 갖춘 최대호 후보를 반드시 안양시장으로 당선시켜 달라며 대세 굳히기 박차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8.06.03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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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공동선대위원장 지원유세 / 사진=최대호 후보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공동선대위원장 지원유세 / 사진=최대호 후보

[안양신문=김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공동선대위원장은 지난 2일, "실력을 갖춘 최대호 후보를 꼭 당선시켜 달라" 안양시민의 표심공략에 나서며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전개했다.

전해철 더민주 공동선대위원장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을 잘 이끌고 계신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정부를 장악한 ‘주사파 세력’이라든지, ‘평창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 등으로 호도하는 거짓 선동만 일삼고 있다.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다시 세운 우리 국민들은 이제 절대 속지 않는다. 평화의 싹을 피우는데 안양시민이 선구적 역할을 해달라.”며 “든든한 지방정부를 위해 4년간 절치부심 준비한 최대호 후보와 민주당을 믿고 꼭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더 잘할 수 있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것은 안양시민이 최대호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공동선대위원장 지원유세 / 사진=최대호 후보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공동선대위원장 지원유세 / 사진=최대호 후보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전해철 국회의원 지지유세에 힘을 얻은 최대호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압승 세몰이에 불을 지피면서 “박근혜정권 그리고 자유한국당이 저지른 적폐정치가 우리 안양에서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는 문재인정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힘센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안양시장은 오직 최대호가 유일하다. 6.13 지방선거에서 안양의 적폐정치를 청산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안양시민의 힘을 모아주셔야 한다.”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유력인사의 최대호 후보에게 힘을 싣는 지원 유세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박광온 경기도당위원장의 지원 유세가 3일(일) 오후 8시30분 벽산사거리에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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