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 잘하자 ! 내삶의 철학 75호 “나에게 불황은 없다”의 저자 전현미 매니저
있을 때 잘하자 ! 내삶의 철학 75호 “나에게 불황은 없다”의 저자 전현미 매니저
내 삶의 5가지 철학
  • 이태성 기자
  • 승인 2018.08.06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현미 작가저서 나에게 불황은 없다현 아크테릭스 매니저현 아리오 세일즈 부분강사현 경기도 일자리 지도교수카네기리더십 MVP 수료
전현미 작가
저서 나에게 불황은 없다
현 아크테릭스 매니저
현 아리오 세일즈 부분강사
현 경기도 일자리 지도교수
카네기리더십 MVP 수료

카네기 공부를 하면서 만난 전현미 작가는 첫 사회생활을 방직공장 공순이로 시작해 현재는 강남 한복판에서 연봉 1억의 백화점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을 거쳐 현재까지 15년간 신세계백회점에 몸담고 있으며 유통의 신화하는 별명과 함께 다수의 친절상과 매출상을 수상, 패션 어드바이저 자격과 직무 올림피아 남성부분 1위를 차지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는 전 작가는 현재 매니저를 만드는 매니저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후배양성에 열심이다. 그 점은 이태성 기자의 2번째 철학인 타인의 성장을 돕는다와 일맥상통하는 전현미 작가의 삶의 철학을 알아본다.

1. 작은 일도 허투루 하지 않는 절실함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했다.

“사소한 것도 못지키면 큰 것도 못지킨다”는 속담이 있듯이 매사가 나에게는 소중하고 절실한 마음이였다.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이 내 삶의 기본이 되었다.

2. 고객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가 나만의 차별화된 틈새를 만들었다.

진심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하자는 진정성이 통하였고 고객 역시 나를 인정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나를 이끌어 주었다. 상호 신뢰로 인해 나만의 특화된 모습을 찾게 되었고 강화할 수 있었다

3. 주인의식을 가지고 매사에 임하면 함께 일하는 동료가, 나아가 고객들이 알아봐 준다.

카네기 인간관계원칙 9번째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라는 원칙이 있듯이 나 스스로도 중요하지만 상대방도 중요하다고 느끼는 순간 조직 분위기는 달라진다는 것.. 이것이 주인의식인 것 같다.

“나에게 불황은 없다”의 저자 전현미 매니저
“나에게 불황은 없다”의 저자 전현미 매니저

4. 끊임없는 자기계발은 튼튼한 동아줄이 되어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죽을 때까지 배움을 놓치지 않는 것, 이 시대에 필요한 사항이지만 100세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이 되는 것이 자신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다.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위해 오늘도 나는 배움과 나눔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나에게 불황은 없다”
“나에게 불황은 없다”

5. 자기가 하는 일에 신념과 확신을 가져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자기 일을 사랑하고 자부심으로 일할 때 상대방도 알아준다. 즉 내가 하는 일이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마음으로 일할 때 상대방도 내편이 된다는 것.. 그 분들이 나에게 소중하고 나에게 힘과 격려를 주는 선순환의 사이클이다.

내가 지금까지 왔던 나만의 인생흐르을 정리해 보면 나는 백화점 근무 8개월만에 매니저가 되었다. 백화점 구경조차 해본 적 없던 내가 서울 한복판 최고의 백화점 매니저가 된 것이다. 경력 10년의 베테랑도 못하는 어려운 일이다 . 나는 판매계의 신화 대접을 받으며 연봉 1억의 백화점 매니저 자리에 올랐다

그런데 어떻게 한달짜리 아르바이트 계약사원에서 3개월만에 정직원이 되고 8개월만에 매니저 자리에 오를수 있었을까 ? 잘난척이냐고? 아니다. 나는 특별한 기술도 자랑할 거리도 없는 사람이다. 세상이 불황이라고 떠들어도 나는 “할수 있다.“고 말한다

불황을 이길만한 대단한 방법을 알고 있는 건 아니다. 내가 가진 자산은 절실함과 자신감 그리고 미소뿐이다. 이것만 지킨다면,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불황은 없다. 불황이라는 나무 뒤에 숨지 말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라. 이제 내가 터득한 마지막 비법이 내삶의 철학이다.

 

이태성 기자
내삶의철학 실천본부 대표
데일카네기코리아 대전지사장
010-9500-3862,
okcoach@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