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진세를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독자적으로 내라
누진세를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독자적으로 내라
  • 류수남 국장
  • 승인 2018.08.03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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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국 226개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대해 헛소리를 하려 한다.

전국지자체는 시ㆍ장군수가 바뀔 때마다 시정구호를 제정해 청사에 내건다.

2선3선까지 연임하는경우를 제외하고는 시장이 바뀌면 구호도 바뀐다.

그런데 주민들은 이런 구호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는 모른다. 그리고 이런 구호를 구ㆍ동청사 마다 내걸기 위한 제작비는 엄창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의회는 지자체장들과는 달리 4년 임기 중에 전ㆍ후반기로 의장이 바뀔때마다 새로 제작해 그자리에 내건다.

이런 구호대를 영구히 쓸수 있게 녹이 안스는 재료로 제작해서 내용만 바꿔끼면 안될까?

이렇게 하면 혈세가 많이 절약 될 것이다.

그리고 구호가 꼭 필요 한가? 특히 의정구호는 이해가 안된다.

이런 구호들이 허례허식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구호대로 실천을 못 할바에는 세금만 버리지 말고 게시하지 마라.

민초들은 세금폭탄에 허리가 휘어 코가 땅에 달 지경이다.

111년만의 폭염에도 전기세가 무서워 선풍기도 못틀고있다.

지방의원들이나 시장군수는 전기료의 누진세를 보편적 복지차원에서 없애라 는 목소리를 내보라.

혈세로 호의호식하며 무형의 권한까지 누리는 지방의원들은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아는가?

그대들은 겨울혹한이나 여름혹서를 모르는 개인사무실이 있어서 서민들이 느끼는 추위와 더위를 모를것이다.

간판달 돈이라도 아껴서 주민들에게 돌려봐라.

선거때마다 주민을위한 의정을하겠다고 했던 말들은 모두가 무력한 익모초처럼 헛소리였나?

전국의 시장.군수도 예외가아니다.

이번 6.13선거에서 당선한 전국 4,016명이 한 목 소리를 내면 누진세는 없어진다.

특히 6.13 선거에서 싹쓸이한 민주당은 감투만 독식하지 말고 누진세를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독자적으로 내라.

두고볼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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