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체험 보다는 누진세 폐지가 우선이다.
옥탑방 체험 보다는 누진세 폐지가 우선이다.
  • 류수남 국장
  • 승인 2018.08.06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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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226개 지자체장을 포함한 4,016명의 선출직들에게 묻는다.

특히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싹스리 하다시피한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과 지자체장들에게 묻는다.

그대들은 올같은 폭염의 고통을 얼마나 느끼는가? 느낄시간은 있는가?

찬바람이 잘나오는 승용차로 여름더위와 겨울추위를 못느끼는 청사에 개인 사무실이 있으니 폭염의 고통을 느낄 시간은 있는가?

그리고 선거때 주민의 고통이 자신의 고통이라며 내밭은 수많은 말들을 기억하는가?

솔직히 주민의 걱정은 해봤는가?

걱정이 있다면 가족 친지나 친구들과 피서 갈 걱정이 우선 아니었나? 물론 4,016명 전부는 아닐수 있다.

그래서 부탁이다.

진심으로 선거때 주민을위해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한 말이 사실이라면 지난 정부때 정부시책에 딴지를 걸며 보도자료를 배포했던 민주당 지방의원들은 들으라.

서민의 허리를 휘게하는 전기요금 누진세 폐지소리를 낼 용의는 없는가? 내봐라.

이것만 폐지돼도 선풍기쯤은 간간히 틀수있다.

옥탑방 체험 보다는 누진세 폐지가 우선이다.

그리고 보수궤멸보다는 누진세 궤멸이 우선이다.

진정으로 국민이 걱정된다면 전국 의장단협의회와 전국 시장.군수 협의회가 공동명의로 정부에 건의를 해보라.

선거때 내 밭은 말이 립 서비스였다면 안 해도된다.

두고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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