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보다는 정치력과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양심인을 원한다.
나이 보다는 정치력과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양심인을 원한다.
  • 안양신문
  • 승인 2018.08.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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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당대표선거로 시끄럽다.

민평당은 정동영 대표가 당선됐으나 민주당과 미래당은 선거가 끝나지 않아 마치 7.8월의 매미 소리 만큼이나 시끄럽다.

그 많은 소리가운데 올드보이라는 소리가 귓전을 울린다.

정치는 체력이 우선인 운동경기와는 다르다. 우리는 기억한다. 젊은 선수들 보다 나이가 많았던 히등크와 박종환 코치를 또 유치원이 전부가 어린이만 있는것은 아니다.

원생들에 비해 원장과선생은 올드들이다

그렇듯 정치도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계층이 모이기 마련이다.

수 십범의 전과자서 부터 초범까지 말이다.

정치는 보는 눈이나 서 있는 방향에 따라 언행이 다르게 나올 수있다.

그래서 정답이 없다.

국민들 중에는 나이 보다는 정치력과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양심인을 원한다.

올드보이가 나서지 않을정도로 젊은이들이 매사를 잘 하면 올드보이는 오라고 해도 가지 않는다.

집안은 쑥대밭이 되는데 늙었다고 보고만 있어야되는가?

지붕에 물이새는데 늙은이라고 보고만 있어야하나?

중앙과 지방 정치인들은 왜. 3선4선을 하려하는가.

한번하고 젊은이들에 물려주지 않고.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하지마라.

특히 지방정치를 했던 많은 사람들은 양심이 콩알 만큼만 있다면 말하지마라.

이 나라는 지방정치인 부터 반성해야한다.

내가 정치인이었나. 아니면 정치꾼이었나 부터 반성해보라.

고희가 넘은 대통령과 구순이 넘은 총리도 있다. 젊음이 나뿌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능사도 아니라는 말이다.같이 가야한다. 
아스팔트를보라.

모래와 시멘트가 적당히 배합돼야 단단함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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