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국의 소리인가? 망국의 소린가?
얘국의 소리인가? 망국의 소린가?
  • 류수남 국장
  • 승인 2018.08.14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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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친 여러분들의 고견이 듣고 싶은데 들어 볼 방법이 없어 본란에 헛소리를 해봅니다.

지금 이나라가 왜이리 시끄럽습니까?

염천을 보내는 매미 소리만큼이나 시끄러운데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뿐인가요. 육.칠월 장마 속의 맹꽁이 소리 만큼이나 시끄러운데 이유가 뭔가요?

이 소리가 얘국의 소리인가요? 망국의 소린가요?

지방정치인들은 지방정치인대로, 중앙정치인들은, 또 그들대로 내는 소리가 무슨 소린가요?

행복의소린가요?
불행의소린가요?

발전의 소린가요?
퇴보의 소린가요?
뭐. 국회의원들의 특활비 사용이 폐지된다구요?

뭐.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밝힌다고?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밀면 누가 아나요?

정치권이 오리발을 키우는 공장같은데 알수있나요?

자신들의 연금이나 세비올리는데 도서관처럼 조용하고 시간은 전광석화처럼 빨라 반나절도 안걸리는데

누가 알수 있나요?

들으시오.
나리들

세비인상과는 달리 민생법은 몇년씩 걸리는이유가 뭔가요?

입있으면 말해보쇼.

그리고 이들의 양심을 아시는 페친분들이 있으면 말씀 좀 해주세요.

차제에 지방의회나 자치단체장들이 쓰는 눈먼돈도 있으면 없애 버리자며 태극기나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애국 페친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잘못은 잘못이라고 외쳐야 합니다.

뭐.
농단 과 적폐라구요?
이는 권력을 가진 강자들의 전유물이 아닌가요?

애국하는 국민이나 페친이 따로 있는것이 아닙니다.

애국은 힘있는 강자들이 해야 한다. 
그리고 늙은이는 애국하는방법을 젊은들에게 가르치고

젊은이는 애국을배워서 그들의 후세에 가르쳐야 합니다.
정치는 초등학교 조회처럼 일렬 종대로 세워놓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너무 심하다.

판은 모란시장의 개판같고 소리는 방아간의 기계소리만큼이나 요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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