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행사에 국민훈장과 대통령상 수상자 배출
안양지역“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행사에 국민훈장과 대통령상 수상자 배출
(국민훈장 설원복지재단 사지숙 상임이사 & 대통령상 평화의 집 김광진 원장)
  • 홍은주 기자
  • 승인 2018.09.12 0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지역“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행사, 국민훈장과 대통령상 수상자 배출
안양지역“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행사, 국민훈장과 대통령상 수상자 배출

[안양신문=홍은주 기자]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29회 전국사회복지대회’가 지난 7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포용적 복지시대의 커뮤니티케어(지역기반케어)`를 주제로 열렸다.

국회의장실과 각 정당 대표,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및 종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해 19회를 맞는 사회복지의 날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185명(정부포상 161명, 입법포상 3명, 민간포상 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1947년부터 54년간 매해 평균 100여명의 시설 아동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보살피는 등 사회복지현장에 귀감이 된 설원복지재단 사지숙 상임이사에게 수여되었고, 정부포상 대통령상은 김광진 평화의 집 원장에게 수여되었다.

한편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재훈)에서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임직원 13명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김재훈 회장은 “어려운 여건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신 수상자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회복지의 날 전국에서 가장 큰 상을 받은 것은 안양의 자랑이며 영광이다. 이는 안양지역사회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일이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안양의 모든 복지인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도 안양시의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