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국악의 진수를 맛보다 "국악으로 즐기는 맛있는 인문학콘서트 - 추월만정"
안양시, 국악의 진수를 맛보다 "국악으로 즐기는 맛있는 인문학콘서트 - 추월만정"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8.10.15 0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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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으로 즐기는 맛있는 인문학콘서트 - 추월만정
국악으로 즐기는 맛있는 인문학콘서트 - 추월만정

[안양신문=김은영 기자] 오는 10월 17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안양아트센터에서 청년기업 '안양국악예술단'의 정기연주회(전석 1만원)가 열린다.

2018안양문화예술재단 '지역예술활동' 의 일환으로 열리는 본 공연은 지역 명인들과 청년 예인들의 공연으로 신성고 출신이자 지역명인 한덕택(서울 남산국악당 예술감독)감독이 사회를 맡아 전통예술과 인문학의 접접을 찾아 대중성있게 쉽고 재미있게 해설을 한다.

또한 차명희(성균관대 철학박사,평촌아트홀 강사)가 예술감독을 맡아 품격있고 수준높은 공연으로 펼쳐진다.

국악으로 즐기는 맛있는 인문학콘서트 - 추월만정
국악으로 즐기는 맛있는 인문학콘서트 - 추월만정

이금미(국립국악원 지도위원), 하주화(전 서울예대 부총장), 윤재영(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 강응민(안양국악예술단 대표), 안양국악예술단, 정우예술단, 사물놀이 청악 등 국내 최정상 예인들의 풍류무대에 지역전통예술의 또다른 가능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역 청년으로 이루어진 안양국악예술단은 '안양박물관 개관 기념공연', '청년오피스 개관기념공연',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 비전선포식 축하공연' 등 안양시의 크고 작은 행사에 우리전통음악으로 흥을 더한 단체로서 2017년 안양예술인센터 입주단체로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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