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짜장면 봉사” 펼치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짜장면 봉사” 펼치다.
“안양중앙로타리클럽과 함께 ‘봉사의집’을 찾아 사랑의 짜장면 봉사 펼쳐”
  • 홍은주 기자
  • 승인 2018.12.19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짜짱면봉사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짜짱면봉사

[안양신문=홍은주 기자]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재훈)가 지난 19일 안양시 만안구 ‘봉사의 집’에서 ‘사랑의 짜장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김재훈 회장을 비롯한 한동규 이사, 사무국 직원들과 안양중앙로타리클럽회장이 동참하여 지역의 노숙자와 빈곤 계층을 대상으로 짜장면을 만들어 제공하였다.

‘봉사의 집’은 동안양로타리클럽에서 운영하는곳으로 운영방법은 안양에 있는 로타리클럽에서 돌아가면서 한달에 8번 (매주 수요일, 금요일) 사랑의 짜장면 봉사활동을 하는데 2000년부터 현재까지 8년째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과 정이 넘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안양중앙로타리클럽봉사에 동참하고자 한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짜짱면봉사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짜짱면봉사

행사에 참여한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김재훈 회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와 사회복지 관계망 형성 및 청렴한 조직문화 제고에 앞장서온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소통의 폭을 더욱 넓혀 지역사회와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취약계층 어르신이 봉사의 집을 찾아 준비된 짜장면을 드시고 흡족한 마음을 안고 돌아갔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최병문 안양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향상에 힘쓰겠다. 지역사회복지에 함께 해준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