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안양시 중학생기자단 EBS견학
지난 22일 안양시 중학생기자단 EBS견학
일산 EBS사옥에서 작가체험-스튜디오 견학 진행
  • 박시준 기자
  • 승인 2019.01.23 0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신문=박시준 기자] 지난 22일 제 3기 안양시 중학생기자단(이하 가자단)은 일산 EBS로 방송작가 체험을 갔다.

이날 기자단 학생들은 개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학생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참석률을 보였다.

이날 체험을 진행한 EBS사옥
이날 체험을 진행한 EBS사옥

 이날 기자단 학생들은 오전 8시 55분에 안양시청 후문에 집합한 뒤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다. 

EBS사옥에 도착한 후 지하로 내려가서 작가 직업체험 교육을 받았다. 먼저 20분동안 이를 간단히 소개하는 영상을 봤는데, 학생들은 대체로 많은 관심을 쏟았다.

본격적으로 강의가 시작돼자, 학생들은 많은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이날 체험을 진행한 작가는 '역시 기자단이라서 그런지 취재하려는 욕심이 많다'고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방송작가 체험의 하이라이트는 시나리오 작성시간이었는데, 학생들은 5장의 사진만을 가지고 각자 다른 이야기를 만들었는데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

 그 후 학생들은 인기 프로그램 '보니 하니'의 세트장을 그대로 구현해 놓은듯한 세트장을 방문했는데, 학생들은 이를 신기해 하며 여기저기 둘러봤다. 이날 프로그램의 전체 만족도는 아주 좋았다.

                                                                                                                                사진출처:네이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