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서 시민자전거순찰대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안양동안서 시민자전거순찰대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다' 공동체 치안 실천 우수 사례
  • 김민규 기자
  • 승인 2019.06.14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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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자전거순찰대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 사진=동안경찰서
시민자전거순찰대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 사진=동안경찰서

안양동안경찰서(서장 김진태)는 13일, 안양동안경찰서 비산지구대에서 매주 목요일 안양시 동안구 공원, 주택가 등 치안 사각지대 자전거 순찰 활동을 하는 안양동안서 시민자전거순찰대 대장 등 5명에 대하여‘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

시민자전거순찰대는 취미생활로 구성된 시민단체를 방범협력단체로 흡수, 시청의 지원을 유도하여 민·관·경이 함께하는 순찰대로 2013. 7. 19. 발대식을 가진 후 약 6년간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3월~11월 매주 목요일 20시30분부터 22시30분까지 동안서 지구대(파출소) 경찰관 1명과 시민자전거순찰대가 함께 공원, 종합운동장, 로데오거리 등 치안취약지역 민·경 합동순찰을 통해 비행 청소년 계도 등 치안 사각지대를 메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동네 시민경찰' 이란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범인검거 또는 범죄 예방에 특별한 공이 있는 시민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시민이 우리 지역사회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체감안전도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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