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 청와대앞 1인시위 "홍보기획관 부정채용"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 청와대앞 1인시위 "홍보기획관 부정채용"
  • 김용환 기자
  • 승인 2019.06.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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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 청와대앞 1인시위 "홍보기획관 부정채용" / 사진=음경택 시의원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 청와대앞 1인시위 "홍보기획관 부정채용" / 사진=음경택 시의원

[안양신문=김용환 기자] 안양시의회 음경택 시의원은 28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안양시 홍보기획관의 무자격 부정채용을 규탄 고발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이날 시위에 앞서 음경택 시의원은 "문재인 대통령님"께 라는 고발장을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안양시 홍보기획관 부정채용과 관련하여 경기도 감사실과 행정안전부는 홍보기획관 정모씨가 자격이 부적격이라고 통보한 바 있으며, 안양시는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 재심을 요청했지만 이마저도 이유없음으로 기각된 바 있다.

1인 시위에 나선 음경택 시의원은 “문재인 대통령님” 이라는 피켓을 들고 “무자격자 홍보기획관 부정채용은 반칙과 특권으로 안양시민과 공직사회를 우롱하는 처사”라며 “최대호 안양시장을 규탄하고 안양시민의 이름으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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