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최초의 국제교류단체 한일친선협회 김기원회장 40주년 기념 인터뷰
안양시 최초의 국제교류단체 한일친선협회 김기원회장 40주년 기념 인터뷰
  • 이진아 기자
  • 승인 2019.07.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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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당시 산업화시대로의 진입과 국제화의 시대적 요구와 갈망이 있을 때 故)윤국노 국회의원과 일본 아이치현 민단지방 본부장이고, 일한친선협회 부회장이던 故)이재명씨의 주선으로 안양시와 고마끼시 자매결연 의사타진으로 안양시가 정부의 승인을 얻어 민간단체의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해 1984년4월17일 안양시한일친선협회와 고마끼 일한 친선협회 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후 활발한 시세확장과 인구유입으로 성장한 안양시는 일본과의 교류폭을 넓힐 필요성을 공감하던 중, 당시 한일친선협회 故)이창구 회장과 일본 사이타마현 도꼬로자와시의 지인을 통하여 98년 양 시간의 자매도시를 맺었다.

이를 계기로 더욱 활성화된 안양시 한일친선협회는 교류도시와 우호친선, 경제협력 및 문화교류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안양시 및 인근 시에 거주하시는 분들 7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며, 올해로 창립40주년을 맞이한 안양시 최초의 국제교류단체이다.

잘 드러내지 않는 사회공헌 및 나눔봉사 신념과 강인한 리더십으로 안양시 한일친선협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김기원 회장의 한일친선협회 40주년 기념 인삿말을 들어보았다.

[인터뷰 전문]

올해가 안양시 한일친선협회 40주년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안양시 친선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선후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안양시 한일 친선협회가 민간 외교관으로써 더욱 발전해나가고 협회 회원 모두가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안양시 한일 친선협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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