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프란시스코'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점검실시
태풍 '프란시스코'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점검실시
  • 신선주 기자
  • 승인 2019.08.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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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신문=신선주 기자]안양시 동안구 권순일구청장, 이관희팀장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사고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금년 3월부터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재난위험 광고물, 노후간판 철거 및 보수·보강 등 안전장치 대책을 마련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은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심과 교차료 등의 중심상가 및 간선 도로 등 동안구 전역에 걸쳐 실시한다.

효율적인 안전점검을 위해 상가업주의 협조와 안전도검사를 필요로 하는 광고주가 안전도검사 및 자진정비를 통해 사고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위험요소가 큰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자진철거를 유도하며 단속 및 행정처분도 병행 실시한다.

이관희팀장은 “최근 태풍이나 집중호우, 강풍 등 풍수해 피해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광고주는 사전점검을 실시해 간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며 “옥외광고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이번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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