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
안양시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 이진아 기자
  • 승인 2019.09.0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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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신문=이진아 기자]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재훈, 준비위원장 이창수)는 3일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국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안양시, 안양시의회, 안양시사회복지사협의회 등이 후원했으며 안양시장 최대호, 이종걸, 이석현, 심재철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김종찬 의원을 비롯한 사회복지기관 및 관련종사자, 사회복지 유공자, 자원봉사자 등 약 7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프로그램 식순은 1,2부로 나눠져 1부 기념식(▲식전공연,▲사회복지 유공자표창,▲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낭독), 2부 복지인 한마당(▲힐링콘서트(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에 출연한 ‘숙행’), ▲행운권추첨)로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기념일이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안양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인의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사회복지 유공자를 발굴ㆍ포상하는 사회복지인 화합의 축제한마당을 개최해왔다. 

이창수 준비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행사를 주관한 입장에서 정말 기쁘고 힘이 난다”며 “더불어 살아가며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위하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해나가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적합한 맞춤형 복지 모델을 제안하여 더불어 잘 사는 건강한 사회, 모두가 행복한 안양시가 되는데 일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재훈 회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귀빈여러분들.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모든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소외된 우리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한 번 더 살피고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 안양시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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