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 '흥부가 기가막혀' 공연 개최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 '흥부가 기가막혀' 공연 개최
10월 12일 저녁7시 평촌아트홀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9.09.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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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 '흥부가 기가막혀' 공연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 대표

[안양신문=김은영 기자] 안양시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대표 박정숙)이 오는 12일 저녁7시 평촌아트홀에서 '제7회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 발표회' "흥부가 기가막혀" 공연을 개최한다.

2019년 예술단체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안양지역에서 각종 행사와 나눔봉사 등으로 많은 활동을 해오며 지역의 문화예술 지킴이 역할을 해온 박정숙 교수와 소리누리예술단 회원들이 우리 전통무용의 보존과 현대적 계승을 통한 재창조를 위해 열연을 펼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은 사랑과 나눔으로 우리의 국악으로 함께하고자 결성된 단체다.

소리를 자신의 삶처럼 소중히 계승발전 시켜온 박정숙 교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국악인들에게 희망을, 그리고 안양 시민들에게는 우리국악으로 소통하며 소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공유하는 공연 기회를 많이 마련하고자 '흥부가 기가막혀' 공연을 기획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과 우리 국악이 더 많이 알려져 대표적인 문화활동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양민속예술단, 평양검무보존회, 사)한국전통국악보존회, 사)한국춤역사위원회, 안양향토무형유산원이 후원하며,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명무 김지립 교수, 평양검무전수관 민향숙 대표, 안양국악예술단 강응민 대표, 유혜연 국악원 원장, 박지민 국악원 원장, 진미애 문경새재 아리랑 강사, 단국대평생교육원 이송연 외래교수 등 많은 국악인들이 찬조출연한다.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 '흥부가 기가막혀' 공연
박정숙 소리누리예술단, '흥부가 기가막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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