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 잘하자! 내삶의 철학 101호 박옥남 장학사
있을 때 잘하자! 내삶의 철학 101호 박옥남 장학사
  • 이태성 기자
  • 승인 2019.10.22 1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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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남 장학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박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장학사- 대전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34기,36기 수료- 대전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35기,37기코치- 대전/세종/충청 카네기 자문위원 및 북포럼 운영 ¤ 저서 및 논문- 아프리카에서 새희망을 찾다(공저)한국경제신문- 인생, 언제나 인간관계(공저)한국경제신문 출판중- 학생 정신건강 스티그마 연구 외 다수
박옥남 장학사
-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박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장학사
- 대전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34기,36기 수료
- 대전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35기,37기코치
- 대전/세종/충청 카네기 자문위원 및 북포럼 운영
¤ 저서 및 논문
- 아프리카에서 새희망을 찾다(공저)한국경제신문
- 인생, 언제나 인간관계(공저)한국경제신문 출판중
- 학생 정신건강 스티그마 연구 외 다수

인간은 삶은 신비롭다. 날씨도 매일 다르듯이 사람의 삶도 각기 다르고, 생각도 다양하다. 하지만 누구나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은 성장인듯하다.

톨스토이가 인간에게 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했듯이 성장을 삶에서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분, 교육 기획부서와 정책입안부서에서, 그리고 교육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분, 본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자신이 소속된 기관에서 학생과 교사의 성장도 지원하고 주변 동료의 성장도 지지하고 이끌어가는 박옥남 장학사의 내삶의 철학을 알아본다.

첫째, 책을 읽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자라면 성장하는 학생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주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자 스스로의 배움이 우선이다. 배움의 기본방법은 책이다.

그 기본을 지키기 위해 매일 책을 읽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시간을 갖는다. 현재는 대전세종충청 카네기 북포럼 위원장으로 월 2회 북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둘째, 관심분야에 대해 글을 쓴다. 관심분야에 책을 읽고 사람들과 공유하고 나면 자신만의 생각이 정리된다.

정리된 생각을 글로 표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명료해진다. 명료해진 생각들과 좋은 정보들을 타인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는 책으로 소개할 필요하다.

새내기 작가로서 나의 관심분야에 대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글을 쓴다.

있을 때 잘하자! 내삶의 철학 101호 박옥남 장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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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꿈이 있는 자가 타인의 비전과 꿈을 키워줄 수 있다” 특히, 교육자로서 학생과 교사들에게 꿈과 비전을 줄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교육자의 길로 살아가기를 꿈꾼다.

넷째, 타인과 소통하며 협력한다. 삶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가정이나 직장 모두 타인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살아가야하는 연속선상이다.

나 중심보다는 타인을 인정하고 섬기며 배려할 줄 아는 삶이 필요하다. 그 실천에는 데일카네기 기본 원칙인 “비비불”이다. 타인을 비난하지 말고, 비평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자.

다섯째,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갖는다. 가족은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갖지 못할 때가 많다.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별도로 내기보다는 동아리 활동이나 운동을 같이한다. 남편과 자녀와 함께 같은 사회단체 동아리 활동을 함으로써 자기계발도 되고 가족과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있을 때 잘하자! 내삶의 철학 101호 박옥남 장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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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운동은 친구다.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를 가지고 있지만 매일 운동을 통해 극복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다이어트와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제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밥을 한 끼 굶은 것처럼 아쉽다. 지금까지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운동 덕분이다.

일곱째, 나만의 쿼렌시아 시간을 가진다. 살다보면 복잡한 일과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을 잃고 타인의 삶으로 살아갈 때가 있다.

모든 병이나 문제는 스트레스로 온다. 이에, 정신과 육체가 온전히 일체가 될 수 있는 나만의 쿼렌시아의 시간을 갖는다.

여덟째, 매일 감사 일기를 쓴다. 매일 감사한 일을 쓰다보면 하루의 일과에서 불편했던 일이 감사한 일로 바꿔진다.

있을 때 잘하자! 내삶의 철학 101호 박옥남 장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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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 할 수 있어서, 가족과 함께해서, 살아있음에..모든 일들이 감사하다. 스마트폰에 자신의 일기장을 만들어 쓰면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어 실시간 감사할 일이 많아진다.

아홉째, 나를 성장시키는 펩톡을 한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나날이 성장하는 사람이다. 나는 한다고 하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건강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나는 누구라도 감사하며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이다. 나는 나다” 매일 펩톡을 통해 삶의 철학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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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삶을 산다. 생각과 말을 하기는 쉽다.

그러나 생각과 말한 것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는 않다. 실천이 어려울 때는 안 되는 이유를 대서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다. 언행일치가 되기 위해서는 숙고한 후 말로 표현해야한다.

나 스스로를 신뢰하고 타인의 신뢰를 받는 삶은 언행일치가 중요하다.

길이 열릴 때를 기다리면서 재능을 믿고 주어진 삶을 꿋꿋하게 살아온 나는 그동안 많은 성장을 했다.

그 성장을 가져오게 된 것이 배움을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교육자로서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나는 지난해 10가지 철학에 이어 한 단계 더 성장된 삶의 철학으로 꿋꿋하게 실천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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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내삶의철학 실천본부 대표
데일카네기 대전/충청지사장
okcoa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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