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민을 거리(시위현장)으로 내몰았나? 3 '수암천 주민들'
누가 시민을 거리(시위현장)으로 내몰았나? 3 '수암천 주민들'
  • 김용환 기자
  • 승인 2020.02.20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시장 최대호가 관련됐다는 의혹부터 사기업 막대한 이득 특혜라는 의혹까지

최대호가 6억원 받고 넘긴 회사가 800%용적률과 49층 오피스텔 6개동(조감도 2개동) 용도변경 시도 막대한 시세차익 누구에게 돌아갈까?

6억원 받고 팔아 넘긴 ‘건설회사 최대호 일가 채권 53억원’ 그 실체 입증돼야 “검찰은 통장거래 내역과 자금흐름 조사 및 수사하라!”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수리산로22, 2층
  • 대표전화 : 0505-3333-114
  • 팩스 : 0505-668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영 기자
  • 상호 : 주식회사 상상캐스팅
  • 제호 : 안양신문
  • 등록번호 : 경기 아 50349
  • 등록일 : 2012-02-08
  • 발행일 : 2014-01-02
  • 발행인 : 김용환
  • 편집인 : 김은영
  • 지면신문
  • 등록번호 : 경기 다50547
  • 등록일 : 2016-08-01
  • 안양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2 안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anyang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