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규의 思 #생각 – 전과자는 공천에서 배제하라
#정변규의 思 #생각 – 전과자는 공천에서 배제하라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5.18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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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1대 총선은 끝났습니다.

선거에 이긴 정당과 후보는 감사를 표하고 선거에 진 정당과 후보는 감사를 표하지만 사과가 주된 메세지 입니다.

자신의 무능이나 소속정당의 잘못이 있을때 반성하고 고치는 일은 옳은 일입니다.

뿐만아니라 당선자는 물론 후보자들은 각정당의 당협위원장으로 소속 지방의원들과 더불어 정치활동을 하게 됩니다.

위원장들은 자당의 지방의원 공천에 깊이 관여합니다.

하여 전과자는 공천에서 배제 할것과 지방자치단체장과 같이 지방의원도 선수를 제한하는 법이나 공천룰을 정할것을 제안합니다.

폭력,도박.장물취득.사기범은 생업과 무관한 자신의 치부를 위한 계획범죄자입니다.

전과자에게 공천은 죄를 지으라고 날개를 달아주는 일입니다.

때문에 전과자를 공천한자와 정당에도 책임 물어야 합니다.

오는 7월되면 지방의회는 후반기 원구성을 합니다.

전과3.4범이 의장이  되는 부끄러운 일이 연출 되지않기를 희망합니다.

저급하고 열등한이의 통치를 받는다는 것은 민주시민의 치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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