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제일교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실천
안양제일교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실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1억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
  • 김영삼 기자
  • 승인 2020.05.18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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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실천
안양제일교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실천

[안양신문=김영삼 기자] 교회창립 90주년을 맞이 한 안양제일교회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사랑으로 이웃과 함께’(약1:27)라를 표어 아래 1억원 목표의 모금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관내 1,000가구에게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열악한 안양시 저소득 가정에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플랫폼(Platform) 기능을 수행하고, 모아진 기금을 활용하여 지역상권에서 생계용 물품을 구매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안양제일교회(담임목사 최원준)는 이러한 지역사회 섬김활동을 통해 ▲보다 어려운 가구에게 더 많은 생계지원이 돌아가게 하고 ▲ 지역상권에서 물품을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한다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양제일교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실천
안양제일교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실천

행복박스는 교회내외 및 안양시청 등 기관에서 추천을 받은 후, 중복대상자를 제외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1,000가구를 선정하게 되며 수혜대상자에게는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행복박스나 온라인상품권(지류형)을 지급 하게 된다.

행복박스는 밥류, 반찬류, 라면, 참기름, 휴지, 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생계용과 마스크,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보건용 등으로 구성됐다.

안양제일교회, ‘사랑의 행복박스 나누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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