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규의 思 #생각 - 21대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정변규의 思 #생각 - 21대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6.02 06: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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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는 6월5일이면 대한민국 제21대 국회가 개원합니다.

'만안구에서 강득구, 동안(갑)에서 민병덕, 동안(을)이재정' 이렇게 세분의 국회의원이 당선됨으로서 안양의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지역의 유권자들은 무엇보다 어제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식견과 오늘을 꿰뚫어 보는 또내일을 준비하는 기획력을 통해 시민의 가슴을 탁 트이게 할 일꾼으로 믿고 세분을 선택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안양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지역문화를 창출해내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며 안양의 변화와 발전을 통해 안양시민의 행복을 이루어 나감은 물론이고 국가발전을 선도해나가는 전략과 전술을 갖춘 품격 있는 일꾼이 되어주실것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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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2020-06-02 08:31:43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는 말이 지금은 먼 옛날 이야기로 변했다.
나라가 없는 민족은 멸시와 천대와 서러움을 받는 것은 물론 구심점이 없기 때문에 오로지 돈과 권력으로 자신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모질게 행하는 결과를 낳게된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서는 어떠한가?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는 나라사랑이 변하여 내가 있어야 나라도 있다는 사고로 변했고 더 나아가 부정한 일을 저지르고도 같은 무리끼리 모여 부정한 것을 당연한 것으로 변화시키는 동물들도 하지 않는 짓거리를 벌이고 있다.
이 얼마나 무서운 작태인가!
끝까지 우기다 보면 해결된다는 식의 막가파 사람들이 판을 치는세상이 되었다.
이성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다시 회생할 수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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