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 잘하자” 내 삶의 철학 117호 방혜성 서기관
“있을 때 잘하자” 내 삶의 철학 117호 방혜성 서기관
  • 이태성 기자
  • 승인 2020.07.13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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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때 잘하자” 내 삶의 철학 117호 방혜성 서기관
방혜성 서기관
1. 공부내용
- 춘천근화초등학교, - 춘천여자중학교,
- 춘천여자고등학교, - 강원대학교 졸업
-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대전 39기
- 데일카네기 대전 HIP 1기
2. 직장: 조달청 근무

공직자는 국민과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배우면서 자신과 속해 있는 조직을 성장시키면서 겸손함으로 국민을 대하는 기본적인 마음자세가 있기에 사랑받는 직업인으로서도 인정받는 것이다.

그런 인물을 카네기인 중 알게 되니 더욱 기쁜 마음으로 만나 본다.

 

No Carnegie No Life 라고 할 정도로 카네기 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그는 카네기 강사하는게 꿈이라고 한다.

그리고 플룻연주와 요리를 잘해서 필요한 곳에 재능기부 하고 싶어 하는 그는,

1. 자존심 버리기 2. 물질적 잣대로 비교하는 습관 버리기 3. 의미있고 좋은 나만의 일을 찾아보기를 실천하려는 소박하면서도 평범한 직장인, 열정의 카네기인의 삶의 철학을 알아본다.

 

<방혜성의 내삶철학>

슬로건
- 나는 배움과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창조하며 건강을 가꾸는 사람이다.
-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반복 또 반복하면 성공한다.

 

1. 내 몸도 챙기며 가족을 칭찬한다.

매일 만보를 걸어보고 15분을 뛴다. 1년에 4회 10km 마라톤 대회 참가하여 건강을 체크한다.

점심시간에는 직원들과 산책하며 타인의 관심사와 성취내용을 질문하고 칭찬하며 동기를 부여한다.

주말 하루는 좋아하는 일을 한다. 매일 배우자에게 우호적인 말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에는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보고 진지하게 경청한다.

비비불을 멈추고 하루 1가지씩 진심으로 칭찬하고 남편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한다. 부모님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있을 때 잘하자” 내 삶의 철학 117호 방혜성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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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일 아침에 일어나 명상하고 사유한다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 편안한 음악에 따라 호흡에 집중하며 15분 명상을 한다.

명상은 평정심을 찾는데 도움이 됐다. 하루 목표 2가지를 적고 큰 소리로 두 번 읽는다.

 

3. 실력자가 되자

열정적으로 행동하면 열정적인 사람이 된다. 내가 하는 일에 몰입하고 열정을 쏟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과를 낸다. 국민에게 최고의 제품으로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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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부와 글쓰기는 평소에 한다.

내 생각을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싶다. 먼저 써보고 생각하고 정리한다. 글쓰는 근육을 키우기 위해 매일 작은 메모를 하고, 매일 교훈되는 한문장을 쓴다.

매일 운동후 30분씩 책을 읽고 정리하는 시간을 만들어 내 생각을 한문장으로 요약한다.

카네기 북포럼에서 배운 원칙을 내삶에 적용한다. 매일 감사성장일기를 쓴다.

 

5. 미소 짓고 따뜻한 말, 고운 말을 한다.

냉소적인 사람은 비호감이다. 커뮤니케이션시대에 말이 곧 리더십이다.

꿈과 비젼을 공유하는 것은 조직의 성패를 좌우한다.

직원들의 열렬한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리더로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고 따뜻한 미소로 좋은 에너지가 주변사람에게 전해지도록 한다.

목소리 볼륨을 높여 크게 말한다.

소그룹이든, 영상회의든, 음성메시지든 큰 소리로 이야기하여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된다.

전화는 목소리가 전부이므로 한톤 높여서 밝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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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생 2막을 준비한다.

가계부를 쓰고 통장을 정리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한다. 퇴직후 수입을 없을 때를 생각해서 지금부터 씀씀이를 줄이고 절제하는 삶을 산다.

적게 먹고 적게 소비하고 최소한을 가진다. 충동구매를 하지 않고 하나를 사면 하나를 버리고 최소한을 가지며 장바구니를 이용한다.

글에도 쉼표가 있듯이 속도를 유지하며 조금씩 쉬어가는 시간을 갖자.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7. 타인을 돕는 삶을 산다.

인류는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것이 순리다. 1주일에 2~3시간 봉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타인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 되어 행복하다. 1주일에 한번은 좋아하는 일을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말이 있다.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칭찬은 작은 배려이고 정성이고 씨앗이고 작은 불꽃이다.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 말 한마디는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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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내삶의철학 실천본부대표
데일카네기코리아 대전.세종.충청지사장
okcoa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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