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규의 思 #생각 – 벌고 써야죠!
#정변규의 思 #생각 – 벌고 써야죠!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7.20 16: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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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고 써야죠.

 

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재난기금 받으시고 다 쓰셨죠.

“정부가, 지방자치단체가 사상 최초로 지원했다”,고 하죠?

그 돈의 출처는 어디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낸 세금 아닙니까?

 

여러분! 그 튼튼하던 건강보험기금이 급격히 소진돼가고 10조원이 넘던 고용보험기금은 올해 완전히 탕진되고 탕진도 모자라 전 국민 고용보험을 한다고 합니다.

 

공기업들은 적자를 냈는데도 상여금을 줍니다.

몇 조원 지역사업을 하면서도 최소한의 타당성 조사조차 하지 않습니다.

채무는 극정하지 않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좋아하느냐. 에 방점이 있어요.

 

여러분! 벌고 써야지요.

벌지 않고 쓰면 곧 그들 나는 것은 어린아이도 압니다.

재정전문가인 지인은 곧 4차 추경 가능성이 있답니다.

여러분! 100조에 달하는 나라 빚을 극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벌지 않고 쓰기만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의 정서가 아닙니다.

요즘 많은 국민이 곤혹스러워 하는 것은 지난 7월10일 정부가 발표한 종부세6% 양도세70% 취득세 12%로의 인상은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서라지만 이는 세금 아닌 벌금 수준 아닙니까?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무책임한 정책전개 그만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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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2020-07-20 18:13:26
백 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옛 말에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정부가 벌이는 정책이 일단은 잡아먹고 보자는 식입니다.
소를 잡아 먹을 때는 좋았지만 내년 봄이 되어 논과 밭을 갈이야 하는데 그 때 가서는 무엇으로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경험하게 해 준다는 말뜻을 현실로 체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