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 오경숙 기자
  • 승인 2020.09.05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안양신문=오경숙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동안청소년수련관은 경기도 청소년활동 공모사업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을 6월에서 10월까지 12회 진행한다.

어린이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방법을 제안하여 건전한 민주사회 시민으로서의 의식을 함양하고 청소년 사회참여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주요활동은 초등학생 5,6학년 30여명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 및 공약 제안활동, 온라인 국회의사당 탐방활동, 시의원 멘토링, 모의 의회 운영 등이다.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월 5일 오전, 시의원 멘토링이 온라인 ZOOM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안양시의회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필여 의원, 윤경숙 의원, 정완기 의원, 강기남의원이 청소년들의 조별 공약 멘토링 역할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직접 의원이 되어 안전시민당, 도움되당, 당당, 사람이 먼저당, 푸른환경당 5개 정당을 만들고 이에 대한 공약정책으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마스크 개발, ▲안양시 관내 교통안전 체험장 개설, ▲쓰레기(환경)관련 캠페인, ▲악성댓글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적 관심 촉구, ▲다양한 플렛폼을 통한 학교 폭력예방 광고 추진, ▲직업 체험 및 전문가 초빙교육을 통한 진로교육 확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용품 캠페인 제도 정비, ▲친환경 포장재 개발 등을 정했다.

시의원들은 조별 공약의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에 대한 조언과 청소년들의 질문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으로 대화도 나누고, 시의회 및 시의원이 하는 일 등을 소개했다.

이석구 동안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 활동은 어린이들이 의원이 되어 우리 지역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 방법을 제안해 보는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촌 학원가 금연거리 규정은 어린이들의 좋은 의견이 실제 반영된 사례”라며 어린이들의 좋은 의견은 시와 연계해 정책에 반영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동안청소년수련관 [2020년 어린이의회] 프로그램에 안양시의원 5인 멘토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