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9동 자율방범대 병목안 시민공원 야간 시찰 및 계도 활동
안양9동 자율방범대 병목안 시민공원 야간 시찰 및 계도 활동
  • 오경숙 기자
  • 승인 2020.09.10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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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9동 자율방범대 병목안 시민공원 야간 시찰 및 계도 활동
안양9동 자율방범대 병목안 시민공원 야간 시찰 및 계도 활동

[안양신문=오경숙 기자] 안양9동 자율방범대와 안양시청 공원관리과 직원들은 9월 병목안 시민공원 야간 시찰 및 계도 활동을 순차적으로 하고 있다.

안양9동 박경재 동장과 자율방범대원들, 안양시청 공원관리과 정찬 팀장과 직원들은 병목안 시민공원을 순찰하며 계도활동을 벌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2.5단계로 13일까지 일주일 연장되자 9시 이후 공원에서 음주 및 취식을 하는 시민들이 많아져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수도권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로 일반음식점(거리가게 포함), 휴게음식점, 제과점은 21시까지만 정상영업이 가능하고, 21시~익일 0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 가능하다.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전문점, 제과제빵점, 아이스크림/빙수전문점은 영업시간 관계없이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오후 9시 이후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는 시민들이 공원이나 계곡에서 술판을 벌이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고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일이 많아지자 시민들의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양시청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총동원하여 공원, 카페, 음식점, 교회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단속에 나서고 있다.

안양9동 박경재 동장은 “아무리 단속을 해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없다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어려운 시기를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양9동 자율방범대 병목안 시민공원 야간 시찰 및 계도 활동
안양9동 자율방범대 병목안 시민공원 야간 시찰 및 계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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