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박유서 숲해설가 서울대관악수목원에서 숲해설가로 봉사활동
81세 박유서 숲해설가 서울대관악수목원에서 숲해설가로 봉사활동
  • 오경숙 기자
  • 승인 2020.10.06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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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박유서 숲해설가 서울대관악수목원에서 숲해설가로 봉사활동
81세 박유서 숲해설가 서울대관악수목원에서 숲해설가로 봉사활동

[안양신문=오경숙 기자] 박유서 숲해설가(81세)는 서울대 관악수목원에서 숲해설가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유서 숲해설가는 안양시, 2018 자원봉사자대회 때 1만 시간 이상 봉사한 공로로 자원봉사왕에 뽑히기도 했다.

서울대 관악수목원에서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15년 정도 숲해설가로 봉사를 해오고 있고, 이밖에도 산타봉사, 석수도서관 열람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박유서 숲해설가는 경기도교육청 장학관과 안양동안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다 퇴임 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유서 숲해설가는 “서울대 관악수목원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북반구 식물의 증식, 보전, 전시, 연구를 위한 기관으로 보존가치가 있는 희귀식물이 많다.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나무와 꽃, 식물에 대해 설명을 한다. 갈대와 억새의 구별, 팔만대장경을 만드는 나무의 종류, 나무 표피의 구조와 생김새 등을 살펴본다”고 말했다.

또한 “숲길은 맑은 물에 흐르는 음이온이 있고,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와 워킹으로 운동도 되고 산소도 많이 마시게 되어 마음까지 힐링이 된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잠시 운영이 중단되었는데 다시 재개되면 서울대관악수목원에서 홈페이지에서 교육용으로 단체신청을 하면 숲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81세 박유서 숲해설가 서울대관악수목원에서 숲해설가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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