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덕원중, 신입생 전원에게 책 선물
안양시 인덕원중, 신입생 전원에게 책 선물
2021년‘책 읽는 인덕원중학교’로 새롭게 시작!
1월 8일, 신입생 전원에게 책 선물
2021년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 2022년 독서환경 조성, 2023년 학생이 주도하는 독서문화 조성의 3년 계획
1년 전부터 독서교육을 위해 다양한 논의 시작하여 2021년 본격적으로 시작
  • 김민규 기자
  • 승인 2021.01.07 1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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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중, 신입생 전원에게 책 선물
인덕원중, 신입생 전원에게 책 선물

인덕원중학교(교장 한승훈)는 8일, 2021년 인덕원중학교 예비 신입생 전원에게 책을 선물로 나눠준다.

이번 선물은 2021년부터 인덕원중학교가 ‘책 읽는 인덕원중학교’로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학교 교육의 중심을 독서교육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학교는 ▲2021년엔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 ▲2022년엔 독서환경 조성, ▲2023년엔 학생이 주도하는 독서문화 조성의 3년 계획을 세우고, 모든 교사가 지난 1년 동안 독서교육의 정찰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았다.

책은 교사들이 토론하면서 신입생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한 권 한 권 정했으며, 모든 책엔 한승훈 교장선생님이 친필로 사인해서 나눠준다.

한편, 인덕원중학교는 8일 오전 10:30부터 유튜브와 ZOOM을 이용하여 졸업식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승훈 교장은 “지금의 교육은 20년을 억지로 가르치는 것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인덕원중학교의 모든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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