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지스江에 흐르는 안양의 復興물결
갠지스江에 흐르는 안양의 復興물결
갠지스江에 흐르는 안양의 復興물결
  • 김용환 기자
  • 승인 2017.04.28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필운 정부가 추진(推進)하는“더 좋은 安養„“깨끗한變化„를 염원(念願)하는 안양의 부흥(復興)물결이 12억6천만인구의 젖줄인 인도(印度)의 갠지스 강에서 찰랑거린다.

“공작(孔雀)새가 휘감는 갠지스 강(江)의 푸른 물에 안양천(安養川)의 맑은 물이 지난3월26일 합방(合房)했다. 60만인구의 안양(安養)과 12억6천만인구의 인도(印度)가 손에 손을 잡고 얼싸안았다.

그리고 2017인도 시장 개척단(開拓團)이라는 깃발을 갠지스 강이 흐르는 인도 하늘에 꽂았다. 그리고 인도의 향(香)불은 예(藝)와 효(孝)의 도시 안양을 비췄다. 그리고 향(香)불을 먹은 뱅갈 사(寺)의 종(鐘)소리는 안양의 병풍(屛風)이자 안양의 수호산(守護山)인 관악산(冠岳山)에서 메아리치고 있다.

안양천까지 풍기는 인도의 향(香)불은 지난날 많은 우리 국민들을 비췄고 또 맡게 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이들의 가슴에 배어 남아서 풍긴다. 인도의 향불은 우리들이 불렀던 대중가요(大衆歌謠)의 제목이다. 이 노래는 지난1950~70년대 국민가수 현이(玄仁)이 불러 유행시킨 주옥(珠玉)의 노래다.

공작(孔雀)새 날개를 휘감는 염불(念佛)소리 갠지스 강 푸른 물에 찰랑 거린다 무릎 꿇고 하늘에다 두 손 비는 인디아 처녀(處女)파고다의 사랑이냐/ 향(香)불의 노래냐아∼아, 깊어가는 인도의 밤이여.야자수(椰子樹)잎사귀....(중략) 뱅갈사(寺)의종(鐘)소리에....(중략)

지금의 70~80대 이상의 노인(老人)들은 즐겨 부르고 많이 들었던 노래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이들은 기억(記憶)하고 즐겨 부르는 불후(不朽)의 노래다. 뱅갈 사(寺)의 종(鐘)소리가 애달프게 들린다는 갠지스 강(江)의 푸른 물과 깨끗한 변화(變化)를 이루는 안양천(安養川)의 청류(淸流)가 합류(合流)했다.

그리고 같이 가기로 약속했다. 바로 지난 3월26일이다. 발전하는安養. 살맛나는 安養. 이사(移徙)오고 싶은 安養. 이런 안양의 부흥(復興)물결이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나라 인도(印度)와 포옹(抱擁)했다. 그리고 서로를 위로(慰勞)했다.

13억 인구의 인도 하늘에 안양시60만 시민의 깃발이 펄럭이고 갠지스 강에는 안양천의 청류가 합류됐다. 이것이 누구의 힘이요. 누구의 덕(德)인가.

무릎 꿇고 하늘에다 두 손을 빌었던 인디아 처녀(處女)의 덕(德)인가? 아니면 깨끗한 변화(變化)와 더 좋은 안양(安養)을 바라는 60만시민의 곳간지기 이필운의 덕(德)인가? 이는 더 좋은 안양. 깨끗한 변화(變化)를 주도하는 이필운 시장과 많은 기업인들을 포함한 60만 안양시민들의 덕이다.

지금 안양의 부흥물결이 갠지스 강(江)에서 출렁이는 것은 안양경제를 살리고 안양을 빛내는 기업인들의 값진 노력이다. 안양과 인도는 이제 서로가 필요하고 서로가 신뢰하는 돈독(敦篤)한 우정의 친구가 됐다. 60만 인구의 안양천(安養川)물과 13억 인구의 갠지스 강물이 합류해 세계인을 맞는 물 띠를 이뤘다. 인도에는 비폭력주의를 주장해 영국 식민지에서 인도를 독립시켰던 애국영웅 마하트마 간디가 있다.

그러나 안양에는 민주적(民主的) 개혁(改革)과 민주방식(民主方式)으로 변화(變化)를 소리 없이 주도(主導)하는 개혁시장(改革市長) 이필운이 있다.

이제 갠지스 강물과 안양천수(安養川水)는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서로의 부족(不足)과 각자(各自)의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 2017 인도 시장개척단이라는 깃발을 꽂았다.

지난 1950년대 잠자는 사자(獅子)로 묘사했던 중국이 이제 는 잠에서 깨어나 세계를 사냥을 한다면 갠지스 강을 빚 추는 인도의 향불은 인도를 찾는 세계인들의 등대(燈臺)가 됐다.

세계인들의 관광지(觀光地)이자 힌두문화의 발상지(發祥地)이기도 한 갠지스 강은 인도 북부를 동서로 가로질러 벵골만(灣)으로 흘러드는 강(江)이다. 마치 우리나라의 한강(漢江) 만큼이나 명성(名聲)이 높은 강이다.

우리나라도 갠지스 강 푸른 물과 맞서는 한강이라는 노래가 있다. 한강을 묘사한 이 노래는 가수 김용만이 불러 유행시켰었다. 그래서 옮겨본다.

한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가지는 어젯밤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간 그 옛 님은 언제나 오나 기나긴 한강줄기 끊임없이 흐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