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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9월13일 08시5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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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변규의​ 思 #생각​ – 변화에 눈먼 자들

변화와 개혁을 통해 기존의 사회적 모순을 해결하고 보다 나은 상태로 이끌겠다는 게 진보라 말하죠.
 
근데 진보를 지칭하며 권력을 잡고서는 그걸 통해 자신들이 기득권 세력이 되려고 하는 정치적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니 벌써 이들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렸다.
 
이들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는 역량의 부족도 들어내고 말았습니다.

이제 이들은 떠나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수다한 사건등과 관련한 이들의 둔감함은 이들이 시대적 문제에 대한 공감능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둔감함은 이들이 권력에 도취한 때문일 것입니다.
 
비단 젠더 이슈뿐만 아니라 주거문제, 부동산, 세금, 대북정책등 곳곳에서 이들의 인식의 한계, 역량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부동산 정책은 정책이라기보다 신념, 차라리 집념이라고 해야 할 것이고 여당의 증세안을 보면 대부분 고소득자와 대기업을 표적으로 삼고 있어요.

소수에게 돈을 뜯어 다수에게 뿌리면 선거에 이길 수 있다.는 생각과  이에 더해 권력의 오만과 독선, 그리고 집단적 폐쇄성 속에 이들은 변화에 눈멀어버렸음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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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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